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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JUHWAN

사진은 클릭해서...

 

 

 

 

 


통영 중앙시장앞 포구... 




생각보다 작은 규모의 회센터였다.
부산의 광안리, 자갈치처럼 북적부적 될거라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단 아담한(?) 시장인듯.
또 다른점이라면 다른 회센터는 Kg단위로 가격을 책정해 판매했는데,
여기는 걍 저소쿠리에 고기담아놓고 판다는거..





지금은 이미 뱃속을 빠져나와 방출되어버린
우럭, 광어, 참돔...




파란고기가 방어
경상도 지방에서는 '히라시'라고 많이 불린다.
맛은 난 모르겠다 ㅋㅋㅋㅋㅋ 








 

 뭐먹었는지 기억이 잘안나네 ㅋㅋㅋ
기억나는 거라곤 바닥이 보이지 않는 횟더미들 ㄷㄷㄷㄷㄷㄷㄷ 

 





야! 술 없냐?





노벨 평화상 수상 예정자.ㄷㄷ
 



거제 현지인, 광주 유학생






이렇게 조용하기만 했던 포구인디.......



이 하얀 물체는?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조금더 가까이 가보자. 



듀얼머플러 생김새가 싼타페인디.....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모여들고 조용했던 포구가 시끌벅적
자게에 어떤 분이 이렇게 말하셨다

 


자동차를 구하시는 해경(?) 아즈씨

















이것이 거제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 같은 복장으로 두바퀴를 타고 다니신다 ㅋㅋㅋ
 





나 좀 피곤해서 ㅡㅡ ㄷㄷㄷㄷㄷ



예약하지 않고 막무가내로 갔던 펜션..
원래 가격보다 저렴하게 방을 잡았고, BBQ는 써비쓰!
손수 고기도 궈주신다. 


 

 


돼지고기 목살.
펜션의 꽃은 BBQ아니겠능가
비록 숯불구이는 아니지만 맛있었다.
 




똥스는 어디선가 햇반 두개를 들고 나타났다.
그러고선 술을 먹지 않았다. 





운전하느라 술을 먹지못한 술神
신나기 시작함 ㄷㄷㄷㄷㄷㄷㄷㄷ 
 





펜션에서 등갈비 궈먹긴 처음 
맛있었다.
익는데 꽤나 오랜시간이 걸려서 그렇지 ..



술神의 방광은 비우는중 ㄷㄷㄷㄷㄷ
장소를 잘 안가리는 편이다. 



그렇다 내 머리는 하루가 가기전에 떡이진다.
불옆에 있다간 화재가 일어날수도 ㄷㄷㄷㄷㄷㄷㄷㄷㄷ

 

 


거제도 홈플에서 구매
맥주 종류상관없이 4개에 만원
하지만 다먹은 사람은 나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판하고 깽판되어버린 고스톱.



영화 부당거래에서 천호진아즈씨가 소맥만들던 스킬 시전
하지만 아무도 먹지않았다.
혼자 먹었다.
김빠진 소맥.

내가봐도 좀 드럽긴 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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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GMIN 잉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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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학생 2011/10/20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잘 보고 갑니다 ㅋ

  2. 피구렁이 2011/10/21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학생 ㅋㅋㅋㅋㅋㅋㅋㅋ

  3. 하루 2011/11/14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잉민이 잘 살고 있구만~ ^^

  4. 유광명 2011/11/24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재밌어요형님.ㅋㅋ

  5. No.1 2011/12/29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안하시나요? 요새 연락도 ~뜸하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