쳐묵쳐묵 2탄!!!!!
김치칼국수에 도전했습니다.
뭐 어려운거 없더군요 으햐햐햐햐;;
아픈기억이 있는 칼국수 면 삶아 놓고
파송송 당근송송 호박송송 버섯송송 고추송송 양파송송송 썰어서 준비해놓고(써는게 제일 시간많이 걸림 ㅠ
어머니나 대원형처럼 탁탁탁탁 소리가 나야된디. 나는 탁.......탁.....탁.......탁)
김치 준비해놓고
다시마랑 대파 멸치 넣고 육수 미리 만들어놓고
적절한 combination 으로
역순으로 퐁당퐁당.
이게 recipe 입니다. ㅋㅋㅋㅋ (아 고춧가루 한스푼)


김치칼국수에 도전했습니다.
뭐 어려운거 없더군요 으햐햐햐햐;;
아픈기억이 있는 칼국수 면 삶아 놓고
파송송 당근송송 호박송송 버섯송송 고추송송 양파송송송 썰어서 준비해놓고(써는게 제일 시간많이 걸림 ㅠ
어머니나 대원형처럼 탁탁탁탁 소리가 나야된디. 나는 탁.......탁.....탁.......탁)
김치 준비해놓고
다시마랑 대파 멸치 넣고 육수 미리 만들어놓고
적절한 combination 으로
역순으로 퐁당퐁당.
이게 recipe 입니다. ㅋㅋㅋㅋ (아 고춧가루 한스푼)
새로운 combination .
깻잎 무침에 칼국수 면을 요래 감아서 한 입에 먹으면
꽤나 맛있더군요. ㅋㅋㅋ
남는 야채랑 버섯은
밑반찬으로 버섯볶음을 해놓았답니다.
어머니가 해준 맛이 안나면 이런저런 재료를 다 넣어보는데
하필이면 냉장고에 있던 버터가 눈에 띄길래.......................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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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 보이는 사진이예요! ㅋㅋㅋㅋㅋ
진짜 맛은???
쉐프리~ 라고 불러주렴 ㅋ
나 가면 당근은 빼고 만들어주시오~
난 면 매니아이지만, 당근은 시러시러~
아, 아쉽네!
조금 일찍 갔더라면
커피 말고 칼국수를 먹을 수 있었던거네!!
내 위치 정보가 있어 수정했다.
알려선 안돼 ㅋㅋ
오늘 조금 일찍 왔음
크림스파게티가 확정이었을꺼야. ㅋ
스티비원더랑 재밌게 노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