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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서른 즈음에.
분류없음
2012/02/12 22:27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내뿜은 담배 연기처럼
작기 만한 내 기억 속에
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 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 속엔
더 아무 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 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 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 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 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 줄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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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MIN 잉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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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
2012/03/11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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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나니까 우울해졌어요......ㅋㅋㅋㅋ
ingmin
2012/03/12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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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은 가까이 되야......
넌 한창 아니니 ㅋ
1
2012/03/3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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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min
2012/04/04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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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경
2012/05/20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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